해외서 習총서기의 생태환경보호대회 연설 크게 주목

2018-05-21 10:47:40

전국생태환경보호대회가 18일부터 19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회의에 참석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자각적으로 경제사회 발전과 생태문명건설을 통일적으로 계획해야 하며 역량을 집중해 큰 일을 해낼 수 있는 당의 영도와 중국의 사회주의 제도의 정치적 우위를 충분히 발휘하며 개혁개방 40년간 누적한 튼튼한 물질적 기반을 충분히 활용해 큰 힘을 들여 생태문명 건설과 생태환경문제 해결을 추진하고 오염예방퇴치를 잘해 중국의 생태문명건설을 새로운 단계로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또한 "눈을 보호하듯 생태환경을 보호하며 생명을 대하듯 생태환경을 대해야 한다" 등 명구로 생태문명건설의 이념을 구현했습니다.

93세 고령의 미국 국가인문과학원 존 코브 원사는 "발전을 도모하려면 단기적인 이익이 아닌 전체인민의 미래와 복지를 장원하게 고려해야 하며 이것이 바로 습근평 주석의 생태문명 발전의 이념이며 또한 자신이 중국의 생태문명발전에 큰 기대를 거는 중요한 원인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시카코대학의 에너지정책연구소 경제학자 마이콜 그린스톤 교수는 신화사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지난 5년간 중국은 공기오염 퇴치 방면엔서 전례없는 진보를 이룩해 미세먼지가 현저히 적어지고 인민들이 더욱 양호한 환경에서 생활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이콜 교수는 중국이 경제발전과 환경보호의 균형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왕근학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신화사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중국은 생태문명건설과 환경보호 방면에서 거대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중점지역의 공기질과 물오염이 현저히 개선되고 외국 쓰레기의 수입도 효과적으로 억제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에릭 솔하임 유엔 부사무총장 겸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은 지난 5년간 중국의 생태환경은 적극적인 방향으로 변화되고 있다며 이 전변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으며 그 속도 또한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르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환경개선과 생태문명 건설에서의 중국의 지혜가 세계 기타 나라들에 보급돼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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