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독일 총리, 곧 있게 될 중국 방문 기대

2018-05-20 12:18:22 CRI

메르켈 독일 총리는 19일 영상 연설에서 곧 있게 될 중국 방문에 대해 매우 기대하며 중국과 함께 다자주의를 강화하고 일부 중요한 의제와 관련해 견해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은 중국과 함께 다자주의를 강화하기를 바란다면서 주요 20개국 '3대 마차' 메커니즘에서 독일과 중국 양국은 협력을 긴밀히 함과 동시에 일부 공동의 화제와 관련해 논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기간 독일은 중국과 양자관계와 경제정세, 무역 등과 관련해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중국 방문기간 메르켈 총리는 또 심천을 방문하게 되는데 이에 그는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 방중기간 중국의 일부 성과 직할시들을 방문했는데 번마다 중국 발전의 활력과 폭을 느낄 수 있었고 중국의 더 많은 이야기를 접할수 있었으며 청년들과 중국 지방정부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심천은 중국경제의 개방이 시작된 특별한 곳이며 많은 독일 기업들이 활기찬 이 도시에 입주했다고 하면서 심천방문을 특별히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18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오는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중국을 공식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메르켈 총리가 독일 총리에 연임한 후 첫 중국 공식방문이며 총리 신분으로서의 그의 11번째 중국 방문입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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