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아나운서와 사회자들 '제일 듣기 좋은 어문' 만든다

2018-05-19 19:23:07 CRI
5월 19일 오후 중앙라디오텔레비젼 총국, 교육부가 "중소학교어문시범송독베이스" 작품발표회를 공동개최했습니다. 신해웅 중앙선전부 부부장 겸 중앙라디오텔레비전 총국장, 진보생 교육부 부장이 발표회에 참석했으며 함께 1차분 오디오교재의 정식 접속 발표를 공동 견증했습니다.

5월 19일 오후, 중앙라디오텔레비전 총국, 교육부가 공동 개최한 "중소학교어문시범송독베이스" 작품발표회가 중앙라디오텔레비전총국(부흥문 판공구) 음악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신해웅(愼海雄) 중앙선전부 부부장 겸 중앙라디오텔레비전 총국장, 진보생(陳寶生) 교육부 부장, 임잠원(任占元) 교육부 부부장 겸 국가언어위원회 주임이 발표회에 참석해 1차분 100편의 오디오교재가 공식 발표되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중소학교어문시범송독베이스"는 중앙라디오텔레비전총국, 교육부가 협력하고 70여명의 중앙라디오텔레비전총국 우수한 아나운서, 사회자, 최고의 녹음사들을 집결하여 녹음제작했습니다. 이 베이스는 높은 기준과 품질의 "오디오 어문 교재"를 구축하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교육부가 심의한 전부의 중소학교 어문과문이 망라되며 전국 1억 5천만명의 중소학생과 900여만명의 교사가 망라됩니다.

베이스의 권위성과 높은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라디오텔레비전총국과 교육부는 특별히 방송계와 어문교육 영역의 권위적인 전문가들로 심의 전문가 위원회를 구성하고 과문마다 진지하게 심의하여 국가의 규범화한 발음과 표달 기준에 이르도록 했습니다. 심의위원회 책임자인 교육부 언어문자응용관리국 관계자는 "소리 버전의 교재를 만드는 것은 중소학교 어문교육에서 중요한 기반공정"이라고 하면서 "어린이들이 중국의 제일 아름다운 소리를 통해 우리 과문의 내용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이로써 "중소학교 어문교육의 수준을 높이는데서 모두 지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심의위원회 위원인 교육부 교재국의 해당 관원의 소개에 따르면 전반 작품은 최권위적인 기구로 조직, 제작하고 최권위적인 전문가가 낭독하며 제일 높은 기준과 제일 엄격한 절차로 심사하는 등 세개의 제일을 구현했으며 이로써 높은 품질과 수준을 보증했습니다. 심사위원회 위원인 로정(盧靜) 중국미디어대학 교수는 중앙라디오텔레비전총국 아나운서의 낭독을 통해 사람들은 중국 언어문화의 생동감과 감화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했습니다.

19일의 발표회는 "제일 듣기 좋은 어문" 홍보물로 막을 열었습니다. 이 홍보물은 중앙라디오텔레비전총국의 아나운서와 사회자, 기술인원, 교육부 권위적 전문가가 공동 구축한 문화 성과인 "중소학교어문시범송독베이스"의 여정을 충분하게 선보였습니다. 신해웅 중앙선전부 부부장 겸 중앙라디오텔레비전총국 총국장, 진보생 교육부 부장 등은 발표회 현장에서 "중소학교어문시범송독베이스"의 1차분 100편의 작품을 공동 발표했습니다. 이날 공식 발표 후 대중들은 중앙라디오넷, 중앙텔레비전넷, CRI온라인, 교육부 공식사이트 등 미디어 플랫폼을 클릭해 관련 작품을 청취할 수 있습니다.

발표회에서 중앙라디오텔레비전총국의 방명(方明), 부성려(傅成勵), 우방(于芳), 강휘(康輝), 해하(海霞), 소옥(肖玉), 장아우(張亞牛), 뇌붕(雷鵬) 등 8명의 3대 아나운서, 사회자가 현장에서 중소학교 과문의 경전적인 단락을 시범 송독하면서 "중국의 아름다운 소리"로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또한 "모든 어린이들이 표준적인 중국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평등한 교육자원을 향유할수 있도록" 하려는 이 프로젝트의 초심을 전했습니다. 중앙라디오텔레비전총국의 아나운서와 중국인민대학 부속소학교, 육민(育民)소학교의 어린이들이 함께 "조국이여, 나의 사랑하는 조국"을 송독했습니다.

번역/편집:김호림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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