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조선반도 정세 각측이 같은 방향으로 힘 써야

2018-05-17 10:09:28 CRI

현지 시간으로 5월 16일, 프랑스를 공식 방문 중인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파리에서 현재 조선 반도 정세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조선반도 핵문제는 오래되고 복잡하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반대 방향이 아닌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특히 한측이 영활성을 보일때 다른 한측이 오히려 강경함을 보이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며 이런 현상의 재현을 다시 보고 싶지 않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현재 반도의 완화 정세는 어렵게 이뤄졌다며 여기에서 조선측의 주동적인 조치는 충분히 인정해야 하며 기타 각측, 특히 미국측은 현재의 평화 기회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모두가 평화의 추진자가 되야지 후퇴자가 되서는 안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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