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반기문 박오포럼 신임 이사장 회견

2018-05-15 11:20:23 CRI

왕의 국무위원, 외교부장은 14일 베이징에서 반기문 박오아시아포럼 신임 이사장을 회견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반기문이 이날 포럼 이사장에 취임한데 축하의 뜻을 전하면서 박오아시아포럼 창설 17년이래 장족의 진보를 이룩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이사회 인솔하에 포럼이 아시아에 입각해 세계를 향하던데로부터 아시아를 대표해 세계로 나아가도록 발전하고 아시아와 세계가 직면한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기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하길 바란다고 하면서 중국은 포럼 주최국으로서 시종일관하게 포럼 발전을 지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반기문 이사장은 최근년래 국제형세에 거대한 변화가 발생하고 중국의 영향력이 세계 선두로 도약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포럼은 정계와 상계, 학계의 대화 플랫폼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아시아와 세계 발전을 위해 '박오방안'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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