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문화 산업을 중 일 실무협력의 새 포인트로 발전

2018-05-12 16:02:13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중 일 양국이 영화를 공동 제작하는것과 관련된 물음에 대답하면서 양국이 문화산업을 실무협력의 새로운 포인트로 부상시켜 중 일 관계의 지속적인 개선과 발전 새로운 기여를 하길 희망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이극강 총리가 일본을 공식방문하는 기간 중 일 양국은 <중화인민공화국 정부와 일본국 정부간 영화 협력 제작에 관한 협의서>를 체결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협의서의 체결은 양국이 공동제작하는 영화의 촬영과 제작에 정책적인 보장을 제공하고 또 양국 영화 산업간 협력에 건설적인 역할을 할거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영화예술은 줄곧 국경을 넘어 마음의 소통과 우의 증진에 특수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 일 평화우호조약 체결 40년래 중 일 양국 영화계는 줄곧 긴밀하게 교류하고 협력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세계 제2대 영화시장이고 일본은 세계 제3대 영화시장이라고 하면서 양국이 계속 영화 영역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문화산업을 양국 실무협력의 새로운 포인트로 만들어 양국 인민의 마음의 거리를 계속 줄이고 중 일 관계의 지속적인 개선과 발전에 새로운 기여를 하길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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