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중일 성장과 지사 포럼 개회식서 축사를

2018-05-12 16:00:08 CRI

현지시간으로 11일,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중일 성장과 지사 포럼 개회식에 참석해 연설했습니다.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일 양국은 중요한 인방이며 중일관계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은 양국과 양국인민의 근본적인 이익에 부합하고 역내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양국은 중일 4개 정치문서의 원칙에 따라 평화우호협력의 큰 방향을 드팀없이 견지하고 선린우호협력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가 중일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인데 즈음해 이극강 총리는 양자는 조약의 취지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정치적인 토대를 다지며 우호협력을 발전시키고 양국관계가 정상적인 궤도에 복귀하도록 추진하여 새로운 발전을 도모하고 항구적인 협력과 발전의 길을 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지방간 교류는 중일관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일뿐만 아니라 양국의 민간친선을 추진하는 중요한 경로이며 이번 방문 기간 양국 정부는 많은 협력협의를 달성해 양국의 지방과 기업간의 심층적인 협력에 여건과 공간을 제공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연례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이 중국의 개방의 문은 날로 크게 열릴거라 말한것을 언급하면서 이 과정에서 중국 지방정부는 일본 지방정부와 첨단기술과 정밀제조, 현대농업 등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용의가 있으며 일본 지방정부와 일본 기업들에 중국이 고품질 발전에로 나아가는 과정에 적극 참여해 호혜상생할것을 희망했습니다.

아베신조 총리는 일중양국의 우호도시 교류가 끊임없이 발전해 양국이 평화적으로 발전하는 원동력의 하나와 지속적인 친선의 가교가 됐다고 하면서 양국은 지방정부간 내왕에 활력을 한층 부여해 인구 고령화 대응과 지방의 발전 관광 등 영역에서 협력하여 양국의 전략적 호혜관계의 발전을 추진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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