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문화산업으로 중일 실무협력 새 포인트 구축

2018-05-11 17:42:06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이극강 총리의 일본 방문기간 중일간 영화 촬영협력 관련 협의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은 이를 계기로 문화산업을 양국 실무협력의 새로운 포인트로 구축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영화예술은 줄곧 국경을 초월하고 심적으로 소통하며 우의를 증진하는 특별한 역할을 한다면서 중일평화친선조약 체결 40년래 중일 양국의 영화계는 줄곧 밀접한 교류와 협력을 진행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많은 일본 영화 드라마 작품이 중국에서 익숙히 알려져 있고 갈수록 많은 중국 영화 드라마 작품도 일본에 진출하고 있으며 최근 쌍방은 일부 우수한 영화작품을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번 협의의 체결은 중일간 영화 공동 촬영과 제작에 정책적 담보를 제공해 줄 것이며 양국 영화업계의 협력에도 적극적인 추진 역할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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