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미디어의 융합발전과 혁신협력”-제6회 중일한뉴스세미나 베이징서 개최

2018-05-11 15:55:17

“옴니미디어의 융합발전과 혁신협력”-제6회 중일한뉴스세미나 베이징서 개최

제6회중일한뉴스세미나 현장

중국기자협회가 주최하고 중앙라디오TV총국이 주관한 제6회 중일한뉴스세미나가 10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중일한 3개국의 약 40개 주류 언론사의 대표들이 "옴니미디어의 융합발전과 혁신(이노베이션)협력"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으며 3측의 미래 협력과 관련해 긍정적이고 실행 가능한 의견과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옴니미디어의 융합발전과 혁신협력”-제6회 중일한뉴스세미나 베이징서 개최

중국 대표단 단장 왕동매(王冬梅) 중국기자협회 서기처 서기

중국 대표단 단장인 왕동매(王冬梅) 중국기자협회 서기처 서기가 세미나를 주재하고 환영사를 했습니다. 그는 올해는 중일한뉴스세미나 교류메커니즘 설립 1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3측의 부단한 공동 노력을 거쳐 이 메커니즘이 이미 세 나라 언론교류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각측의 주목과 중시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기자협회와 일본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에서 공동으로 설립한 중일한뉴스세미나는 2년애 한번씩 개최되며 2008년 5월 제1회 중일한뉴스세미나가 한국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옴니미디어의 융합발전과 혁신협력”-제6회 중일한뉴스세미나 베이징서 개최

왕효동(汪曉東) 인민일보 뉴스조정부 부부장

왕효동(汪曉東) 인민일보 뉴스조정부 부부장은 "주류가치의 "실크로드"공동건설"이라는 기조연설에서 세 나라 언론이 소통과 교류를 강화해 함께 세 나라 인민의 이해를 증진하고 교류를 확대하며 손잡고 주류 가치의 "실크로드"를 공동 구축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일한 3국의 뉴스매체는 일부 공동취재를 많이 조직할 수 있다며 이는 보도의 주제선정을 확대할 수 있고 더 중요한 것은 3국간의 이해를 늘리 수 있다고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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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료지 일본 NHK 보도국 국제부 부장

이토 료지 일본 NHK 보도국 국제부 부장은 "인터넷시대 보도업무에 대한 사고"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그는 인터넷 기술이 전통 언론에 거대한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면서 젊은 층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점차 신문과 TV 등 매체를 멀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한면으로 볼때 인터넷은 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다며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허위뉴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토 료지 부장은 이런 상황에서 언론은 응당 이슈를 제때에 조사 취재하고 정확하고 공정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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