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적반하장 말것을 미국에 희망

2018-05-09 20:03:42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도적이 도적을 잡으라고 고함지르며 적반하장 말 것을 미국에 희망했습니다. 

세계무역기구 주재 미국의 신임 상임대표는 8일  '보호주의'색채가 가장 짙은 나라는 중국이라며 중국이 '피해자'로 자처하는것이 아주 곤혹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에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깨끗한자는 깨끗하고 더러운자는 더럽다는 고어가 있다며 누가 다자무역체제와 국제무역규칙의 수호자이고 누가 보호무역주의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일방 제재를 제멋대로 행사하는지 국제사회는 잘 알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적이 도적을 잡으라고 고함지르며 적반하장 말것을 미국에 희망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현재 세계경제는 회생의 관건시기에 처해있다며 세계 제1대 경제체인 미국은 응분의 책임을 실속있게 짊어지고 자신의 지위와 걸맞는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함께 국제무역성장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각국 경제무역협력을 공동으로 심화하며 세계경제 발전을 위해 함께 긍정에너지를 주입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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