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국의 이란 핵협의 탈퇴에 유감 표시

2018-05-09 19:59:58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미국이 이란 핵협의 탈퇴를 정식 선언한 것과 관련해 중국은 이를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 책임적인 태도로 대세와 장원한 견지에서 정치외교해결방향을 견지하고 이견을 타당하게 컨트롤함으로써 전면협의를 계속 이행하는 정확한 궤도에로 조속히 복귀할 것을 각측에 촉구했습니다.

그는 이란 핵문제 전면협의는 6개국과 유럽연합, 이란이 공동협상으로 달성한 다자협의이며 유엔안보리 제2231호 결의의 인정을 받은 것으로서 각측은 이를 참답게 이행해 전면협의의 완정성과 엄숙성을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는 국제 핵확산방지 체계 수호에 이로울뿐만아니라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추진하고 열점문제를 정치수단으로 해결하는데도 시범적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책임적인 태도로 각측과 대화와 협상을 유지하고 전면협의의 수호와 이행에 계속 진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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