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정신”을 발휘해 협력의 새 장을 개척

2018-05-09 10:23:41 CRI


5월의 산동 청도는 1년중 가장 아름다운 시기를 맞고 있다.

다음 달, 상해협력기구 8개 회원국과 4개 옵서버국, 의장국이 초청한 수반과 정부 지도자, 관련 국제기구 책임자들이 이곳에 모여 발전대계를 논의하고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청도정상회의는 2012년 베이징정상회의에 이어 상해협력기구가 탄생지인 중국에 다시 돌아와 기구 확대후 가지는 첫 정상회의이다.

이번 정상회의가 상해협력기구 발전에 어떤 새로운 장을 열 것이며 당면한 세계 정세에 어떤 심원한 영항을 미칠지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곽서뢰(郭緖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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