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劉부총리 방문에 관한 미국측 대토표시는 긍정 신호

2018-05-08 18:31:54 CRI

샌더스 미 백악관 대변인은 7일, 류학(劉鶴) 중국 국무원 부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해 계속 경제무역문제를 협상하게 된다고 선포했습니다.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미국의 태도표시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평등협상을 통해 이견을 해결하고 마찰을 처리하며 중미 경제무역관계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유지하는 것은 양자 이익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세계이익에도 부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미 백악관의 태도표시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이는 미국측이 경제무역문제와 관련해 중국과 공통인식을 달성하려는 염원을 보여주었으며 긍정적인 신호라고 표시했습니다.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미 대통령 특사인 므누신 재무장관이 대표단을 인솔해 중국을 방문했으며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인 류학 국무원 부총리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중미 경제무역문제와 관련해 토의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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