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에서 한나라 시기 무덤 20여개 발견

2018-05-08 10:23:46 CRI

성도(成都)문물고고학연구원에서 7일 입수한데 의하면 8개월 간의 고고학 발굴을 거쳐 사천성 성도시 금당(金堂)현 십리(十里)촌의 애묘군(崖墓群)에서 동한(東漢) 중기와 후기에서 진나라 시기에 이르는 무덤 90여개를 발견했다.

출토 문물에 대한 판단을 거쳐 그중 20여개가 한나라 시기 무덤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사천지역에서 한나라 시기 무덤을 동시에 가장 많이 발견한 고고학 프로젝트가 되었다.
 
이번 고고학 발굴에서 도기, 도자기, 청동제품, 은제품 등을 망라한  부장품 400여점이 출토되었다.

번역/편집:한창송
사진: 중국신문사 종흔(鍾欣)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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