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외교부, 대만지역 세계보건기구의 초청 받지 못한 것 대만당국의 책임

2018-05-07 17:56:41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베이징에서 하나의 중국원칙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공감대라며 올해 대만지역이 세계보건기구의 회의 초청을 받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민진당 당국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제71회 세계보건기구 신청날짜가 7일 마감이지만 대만측은 회의 초청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앞서 대만은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연속 8년 세계보건기구대회의 초청장을 받았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와 관련된 질문에 2009년부터 2016년까지 대만지역이 연속 8년간 '중화대북'의 명의와 옵서버 신분으로 세계보건대회에 참가했다며 이는 양안이 하나의 중국원칙을 견지하는 '9.2공동인식'을 기반으로 협상을 통해 한 특수한 배치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민진당 당국이 지금까지 하나의 중국원칙을 구현하는 '9.2공동인식'을 승인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대만지역이 세계보건대회에 참가하는 정치기반을 파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올해 대만지역이 회의 초청을 받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민진당 당국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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