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00인위원회 연례회의, 궐기 중국과 협력할 것 미국에 호소

2018-05-07 15:22:21 CRI

미국 화교엘리트단체인 "100인위원회(Committee of 100)" 연례회의가 5일부터 6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산타클라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중미 양국의 정치, 경제, 기업, 학술 각계 인사 약 500명이 한자리에 모여 현 중미관계 추이와 지적재산권 보호, 인공지능기술발전, 미국적 중국인의 리더십 등 많은 이슈와 관련해 토론했습니다.

연례회의 첫 날 회의 참가 인사들은 궐기하는 중국을 대함에 있어서 미국은 반드시 중국과의 협력, 자체의 혁신과 교육 등 영역에 대한 투입 증가 등을 통해 윈윈을 실현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세계 최대 두 개 경제체인 중국과 미국간 관계발전과정에서 나타난 무역분쟁은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또 미국 100인위원회 2018년 연례회의의 초점의제로 되었습니다.

미국 싱크탱크 카네기 국제평화기금회 고위급 연구원인 황육천(黃育川) 전 세계은행 중국업무국 국장은 미중관계의 현유의 문제는 비록 무역충돌의 형식으로 나타났지만 그 중 더욱 많이는 중국의 궐기에 대한 미국의 경쟁심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회의 참가자들은 세계적으로 그 어떤 대국관계도 중미관계처럼 복잡하고 파동이 심한 관계가 없다면서 사실상 양국 모두가 활력이 넘치고 글로벌화에서 홀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갖고 있으며 이익이 부단히 융합되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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