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통찰”호 발사, 첫 화성 탐측 나서

2018-05-06 10:05:19 CRI

미국 항공우주국은 5일 새벽 캘리포니아주 중부에서 "통찰"호 화성 무인 착륙 탐측기를 발사해 처음으로 화성의 "내심 속"의 비밀을 탐구하게 됩니다. 과학자들은 "통찰"호를 통해 화성의 핵심 크기와 성분, 물리 상태, 지질구조 및 화성 내부의 온도, 지진활동 등 상황을 알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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