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아세안과 중일한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 필리핀서 개최

2018-05-05 15:45:53 CRI

제21회 아세안과 중일한(10+3)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가 4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회의는 세계와 역내 거시경제 정세, 10+3 역내재정금융협력 등 의제를 주로 논의하고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여울평(餘蔚平) 중국 재정부 부부장이 중국 대표단을 인솔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는 세계 경제가 강한 회생추세를 보이고 있고 10+3 지역의 경제성장도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무역보호주의의 대두와 세계 금융환경의 긴축이 예상보다 빠른 등 위험에도 직면해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에서 10+3 각측은 자국의 실정에 따라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구조개혁 등 모든 필요한 정책 도구를 사용해 강하고 지속가능하며 균형적이고 포용적인 성장을 추진할데 대해 약속했습니다. 각측은 또 개방적이고 규칙에 기반한 다자무역 및 투자체계를 지지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회의는 치앙마이 이니셔티프 다자회협정(CMIM)제1기 정기 평가 주요내용과 관련해 합의를 보고 국제통화기금과의 지속적인 협력 강화를 주장했습니다.

여울평 부부장은 10+3 재정금융협력이 이룩한 적극적인 진전을 높이 평가하고 역내감시기구(AMRO)에 대한 지지수위를 높이며 치앙마이 이니셔티프 다자회 협정의 유효성과 실용성, 안전성을 실속있게 제고하고 역내 본위화폐 채권시장의 발전을 심화해 역내 경제성장과 금융안정을 한층 추진할 것을 각측에 건의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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