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마르크스 탄신 200주년 기념대회에서 연설, 국제사회 높이 평가

2018-05-05 15:40:00 CRI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 동지가 4일 오전 베이징에서 개최된 마르크스 탄신 200주년 기념대회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인류사상 역사에서 마르크스주의처럼 인류에게 광범위하고도 깊은 영향을 미친 사상이론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해외 전문가와 학자들은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은 마르크스주의가 중국화된 최신성과라며 중국의 실천이 마르크스주의의 더한층 발전을 추동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공산당이 마르크스주의 이론을 실천에 응용해 중국을 이끌고 미래의 여러가지 도전에 대응할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에이피통신은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은 중국이 마르크스 탄신을 기념하는 일련의 행사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며 습근평 총서기는 연설에서 마르크스를 "근대이래의 가장 위대한 사상가"라고 극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과  에이에프피통신은 마르크스 탄신 200주년에 즈음해 발표한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은 중국공산당이 마르크스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켜나갈 것임을 시사했다며 습근평 총서기의 말처럼 중국공산당이 마르크스주의를 기치로 하는 것은 전적으로 정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러시아의 유명 싱크탱크의 동아시아문제 연구 전문가인 알렉산드르.로마노프는 중국이 마르크스주의의 입장관점으로 자국의 사회현황과 발전전망을 연구하고 경제발전을 추동한 것은 마르크스주의의 기본원리가 중국의 실제와 서로 결부된 과정이라며 이 탐색의 성과는 아주 크며 기타 사회주의 국가에 모범을 수립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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