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을 빛내는 '장인'

2018-05-04 10:45:40 CRI

꿈을 이루는 길에 청춘의 땀방울을 빛내는 이들이 있다. 상해철도인쇄유한회사의 직원인 22살 염요뢰씨가 바로 그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2017년 상해철도국(약칭: 상철) '상철(上鐵)장인' 칭호를 받았다.

사진은 염요뢰씨가 5월 3일 생산라인에서 인쇄장치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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