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국의 중국 종교자유상황 질책 반박 가치 없어

2018-05-03 17:14:37 CRI

미국국제종교자유위원회가 최근 보고서를 발표해 중국의 종교자유상황을 질책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베이징에서 중국정부는 법에 따라 공민의 종교신앙자유를 보호하고 있으며 이는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화춘영 대변인은 관련 보고서에 대한 질문에 답하면서 이른바 위원회는 줄곧 중국에 정치적 편견을 보여 왔으며 중국이 종교영역에서 이룩한 진척을 무시하고 해마다 보고서를 발표해 중국의 종교정책과 상황을 비방했다며 이같은 주장은 반박할 가치조차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이들이 기본사실을 직시하고 존중하며 편견을 버리고 관련 보고서를 발표하는 행위를 중지하며 종교문제를 이용해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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