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 도미니카 수교는 하나의 중국원칙 대세 재인증했다고

2018-05-03 17:12:56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베이징에서 중국과 도미니카 수교는 하나의 중국원칙은 사람들의 바람이고 대세라는 것을 재차 인증했다고 표시했습니다.

도미니카에서 거액의 자금원조때문에 대만과 "단교"했다는 대만의 모함에 대해 도미니카 대통령은 일전에 중국과의 수교는 아무런 부가적 조건이 없다며 도미니카가 할수 있는 것은 역사적 조류에 따르는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 존재하며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적 정부입니다. 대만은 중국 영토에서 갈라놓을수 없는 일부분입니다. 중국과 도미니카 수교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재차 인증했으며 이는 사람들이 바라는 바이고 대세입니다. 우리는 중국과 도미니카간 수교와 더불어 양자간 협력 잠재력이 부단히 나타나 도미니카 자체발전에도 전례없는 거대한 기회로 되어 양국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이익과 복지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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