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중국특색 세계 일류 대학 건설 강조

2018-05-03 10:36:04 CRI

5.4 청년절과 베이징대학 건교 120주년 기념일에 즈음하에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5월 2일 베이징대학을 시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당중앙을 대표하여 베이징대학 전체 교원과 학생, 직원 및 해내외 교우, 전국 여러 민족 청년, 전국청년사업자들에게 명절의 문안을 전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잘 견지하고 발전하여 중국을 현대화한 사회주의 강국으로 건설하는 것은 장기적인 과업이며 한 세대 또 한 세대가 대를 이어 분투할 것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광범위한 청년들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할력소가 되어 나라와 민족의 희망을 어깨에 짊어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대학교는 사회주의의 건설자와 후계자를 육성하는 근본적인 과업을 튼튼히 틀어쥐고 중국 특색의 세계 일류의 대학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오전, 습근평 주석은 왕호녕(王滬寧)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중앙서기처 서기, 학평(郝平) 베이징대학 당위원회 서기, 임건화(林建華) 총장의 수행 하에 선후로 '신시대, 베이징대학 최근 5년 성과전'을 참관하고 일부 원로교수와 중청년 교원 대표를 만나고 김광(金光)생명과학대학청사 성과전시를 참관하고 '베이징대학과 마르크스주의 주제전시'를 참관한 후 교원과 학생 좌담회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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