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2018-05-03 09:44:24 CRI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5월 2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열고 조치를 취해 기업 설립시간과 공정건설 프로젝트 심사비준 시간을 반 이상 줄이며 경영환경을 한층 최적화하고 "인적자원시장 잠정조례(초안)"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의는 중앙경제실무회의 배치와 "정부업무보고" 임무를 실행하고 "정부 기구 간소화와 권력의 하부이양, 감독관리의 혁신과 강화, 정부직능 전환" 개혁을 심화하며 경영환경에 존재하는 기업 설립과 공정건설 프로젝트의 심사비준 효율이 낮고 절차가 많으며 시간이 긴 등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은 제도적 거래원가를 낮추고 대중창업 만인혁신의 활력을 높이는데 유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또 기업이 설립에서부터 일반성 경영조건을 갖추기까지 필요한 절차를 한층 간소화하기로 확정했습니다.

회의는 또한 베이징, 천진, 상해, 중경, 심양, 대련, 남경, 하문, 무한, 광주, 심천, 성도, 귀양, 위남, 연안, 절강성 등 16개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공정건설 프로젝트 심사비준 전 과정과 모든 유형의 심사비준 사항을 개혁하고 간소화해 절차의 최적화와 표준화를 추동하기로 확정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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