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협상은 중미 공통이익에 부합

2018-05-02 20:37:19

스티브 므누신 미국 대통령 특사이며 재무장관이 미국 대표단을 인솔해 3일부터 4일까지 중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유학(劉鶴)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가 미국 대표단과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중미경제무역문제를 둘러싸고 견해를 나누게 됩니다. 화춘영(華春莹)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협상을 통해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처리하는 것은 양국 공통이익에 부합된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세계 제1대와 제2대 경제체인 중국과 미국이 협상을 통해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처리하고 온당한 중미경제무역관계의 전반 국면을 수호하는 것은 양국 공통이익에 부합될뿐만아니라 세계 각국의 공동의 기대이며 세계 경제 복구와 안정에 모두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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