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제1회 국가안전교육전시회 폐막

2018-05-01 10:32:32

마카오특별구정부와 마카오 주재 중앙연락판공실이 공동 주최한 국가안전교육전시회가 4월 30일 마카오 조국 귀속 축하선물전시관에서 폐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영향력이 크고 참관 단체와 참관자가 많은 등 마카오 조국 귀속 후 최고 규모로 펼쳐졌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4월 15일 오전 10시에 개막해 4월 30일 저녁 9시 폐막하기까지 참관단 연 408회를 접대했으며 참관자는 연 1만 8천명에 달했습니다. 정부 부문과 공무원이 처음 단체로 전시회를 참관했으며 연 102회에 걸쳐 약 3600명에 달했습니다. 여러 대학과 중학교, 소학교 학생 그리고 사회봉사, 문화교육, 법률, 종교 등 각 계층 사회단체가 교육전시회를 참관한 주체로 되었으며 그 참관객이 전체 참관객의 70%이상을 차지했습니다. 현지 참관을 제외하고 약 21만명이 특별구 정부와 중앙연락판공실의 전시공식사이트를 통해 전시내용을 관람했습니다.

팀을 인솔하여 전시회를 참관한 한 교원은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은 국가안전법에 대해 일정한 인식을 가질 수 있었을뿐 아니라 네트워크 안전법에 대한 인식을 깊이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홍보와 소개 효과를 한층 확대하기 위해 주최측은 계속 사회단체와 지역사회, 학교에 가서 순회전시를 하게 되며 이와 함께 전시판과 특별홍보물을 사진첩과 DVD로 만들어 학교와 사회단체 그리고 해당 기업에 배포해 국가안전선전교육이 마카오 사회에 심층적으로 보급되도록 추진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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