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이들에게 보내는 습근평 총서기의 찬사

2018-04-30 15:13:43

이름: 무대정(武大靖)

직업: 쇼트트랙 국가선수이자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500미터 금메달 챔피언

그의 이야기: 10살부터 쇼트트랙의 외길을 걸어온 무대정 선수가 드디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빛 메달을 거머쥐는데 성공했다. 그러기까지 1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무대정 선수는 매일과 같이 새벽 3시만 되면 손에는 스케이트를 잡은 채 자전거를 타고 스케이트장으로 향했다. 국가대표팀 선수로 발탁된 후에도 혹독한 훈련은 계속되었으나 꿋굿하게 훈련에 매진해 끝내는 금메달을 따냈다.

습근평 총서기는 선수들에게 이 분야의 '하늘의 총아(天之驕子,천지교자)'라고 말하면서 평창동계올림픽 뿐만 아니라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도 보다 큰 수확이 있기를 기원했다.

평범한 이들에게 보내는 습근평 총서기의 찬사

이름: 줘가(卓嘎), 양중(央宗)자매

직업: 티베트 융자현(隆子縣) 옥매향(玉麥鄕) 목축민

그들의 이야기: 해발 3600여 미터, 일년중 반 이상 눈에 덮여있는 고원설산에 두 자매가 아버지를 모시고 십년을 하루같이 묵묵히 조국의 국토변경을 지켜왔다.

습근평 총서기는 나라를 사랑하고 변경을 지켜내는 정신을 계속하여 계승발전시켜 더욱 많은 목축민들이 설산에 뿌리내린 코스모스마냥 신성한 국토의 수호자가 되고 행복한 낙원의 건설자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평범한 이들에게 보내는 습근평 총서기의 찬사

이름: 우란무치

직업: '홍색문예순회공연단'의 연출, 홍보, 조감독 등 역할 담당.

그들의 이야기: 60년간 우란무치 공연단 단원들은 고비사막과 초원에서 자연의 시련을 이겨내면서 농목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당의 관심을 전달해주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전국문예전선의 하나의 기치로서 우란무치가 신시대에 옥토에 뿌리내려 농목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문예혁신을 추동하며 진정 유목민들을 위한, 길이 남을 위대한 우수작품들을 만들어내 초원 위의 영원한 '홍색문예순회공연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범한 이들에게 보내는 습근평 총서기의 찬사

이름: 호일범(胡一帆), 위신양(蔚晨陽), 아스하얼 누얼타이, 왕함(王晗), 가람군(賈嵐珺), 대예(戴蕊), 이업광(李業廣), 동욱동(董旭東)

직업: 군입대를 선택한 남개(南開)대학의 8명 대학생

그들의 이야기: 90년대에 출생한 이들은 평화시대, 번영하는 조국의 품에서 살고 있지만 오늘날의 아름다운 생활은 무수한 혁명선열들의 목숨과 선혈로 바꿔온 것임을 가슴깊이 새긴 젊은이들이다. 건국 90주년에 즈음해 이 8명의 젊은이들은 군입대를 결정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조국을 보위하는 실제행동으로 애국심을 보여준 젊은이들이 뜻이 있는 많은 청년들에게 새로운 본보기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군영이라는 대용로 속에서 재능을 펼치고 단단한 강철로 제련되어 찬란하고 후회없는 청춘을 멋지게 채워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평범한 이들에게 보내는 습근평 총서기의 찬사

이름:중국인민

중국인민의 이야기: 중화민족이 일떠서고,부유해진데로부터 강해지는 위대한 도약을 맞이한 것은 중국인민들이 분투해낸 결과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신시대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진 것이자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신시대의 견증인이자 개척자이고 건설자라고 하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하고, 공동으로 분투한다면 중국인민들이 꿈을 실현하는 발걸음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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