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이들에게 보내는 습근평 총서기의 찬사

2018-04-30 15:13:43

평범한 이들에게 보내는 습근평 총서기의 찬사

5월 1일 국제노동절을 맞아 평범한 직업을 가졌으나 결코 평범치 않은 업적을 이루어 낸 신시대의 노동자들을 소개한다. 기층 공산당원 간부, 가사 도우미의 롤모델, 변경을 지키는 목축민, 도시진출 노동자 등 수많은 이들의 분발분투의 신시대의 이야기는 습근평(習近平) 총서기의 찬사를 받았다.


평범한 이들에게 보내는 습근평 총서기의 찬사


이름: 마선상(馬善祥)

직업: 중경시(重慶市) 강북구(江北區) 관음교(觀音橋) 거리의 분쟁해결사

그의 이야기: 사람들은 그를 '라오마(老馬)'라고 친근하게 부른다. 기층에서 같은 자리를 지켜온지도 어언 29년, 그동안 그는 분쟁해결사로서 사람들간의 갈등과 분쟁을 무려 2천개 넘게 해결해주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는 라오마 동지와 같이 공산당원으로서의 모범역할을 발휘하는 수천수만명의 기층 간부들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그들이 실제와 결부해 당중앙의 정신을 관철하고 잘 실행하여 각 항 업무들을 잘할 것을 당부했다.


평범한 이들에게 보내는 습근평 총서기의 찬사


이름: 탁장립(卓長立)

직업: 제남양광(陽光)따제(大姐)서비스유한회사의 이사장

그의 이야기: 탁장립은 정리해고자에서 가사도우미 회사의 이사장으로 변신해 수백만 명의 여성 정리해고자들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미련해주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나라의 현 발전 단계에서 가사도우미 산업은 '양광 따제(밝은 큰언니)'라는 이름처럼 전망이 밝은 산업으로 도시진출 근로자들의 취업 수요를 만족시켜줬고 도시 가정의 육아와 양로 등 사회적인 수요도 함께 만족시켜줬다고 평가했다.

평범한 이들에게 보내는 습근평 총서기의 찬사

이름: 미설매(米雪梅)

직업: 중산하호세가(中山霞湖世家)의류유한회사의 고객부 총책임자

그의 이야기: 22세의 어린 나이에 일찍 광동(廣東)의 한 의류공장에서 보안 일을 시작한 미설매씨는 그동안 갖은 고난을 견뎌낸 끝에 지금은 회사 고객부 총책임자로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매화향기는 찬 바람을 맞으며 피어난다'는 뜻이 담긴 '설매'라는 이름에도 걸맞다며 그의 노력에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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