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연휴 첫날 전국 도로교통상황 '평온'

2018-04-30 10:50:11

'5.1' 연휴기간의 첫날 전국 도로교통 상황이 평온하다고 중국 공안부 교통관리국이 29일 공표했습니다. 29일 18시까지 전국 도로교통 운행과 교통안전 상황이 평온하고 대범위, 장시간의 도로교통 체증현상 발생하지 않았으며 5인 이상 사망한 도로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5.1' 연휴기간의 외출관광에 늘어나는데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각 지역 공안교통부문은 공안부의 배치와 요구에 따라 명절기간의 도로교통관리의 중점작업조치를 진지하게 실행했습니다. 특히 주요한 고속도로와 중점 풍경구 주변의 도로에 경찰력을 증파하여 도로순시 관리와 통제를 강화했으며 순조로운 도로교통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각 지역의 '5.1'기간 교통안전보장작업조치의 실행을 촉구하기 위해 공안부 교통관리국은 또한 실무조를 파견하여 중점 성(省)에서 감독지도와 검사를 전개했습니다.

한편 중앙기상국은 4월 30일 저녁부터 5월 2일까지 중국 일부 지역에서 큰비가 내리게 되며 일부 지역에 폭우와 큰 강수가 예상돼 외출안전에 불편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