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른 땅에 푸른 옷을 입힌다

2018-04-29 15:56:31 CRI

26일, 우리지드리그(오른쪽)와 아내 두먼수두가 소나무를 심고 있다. 

내몽고자치구 우토크전기의 앙수진 까자(촌)는 사막 변두리에 있어서 예전에는 식피가 희소했다. 1972년, 갓 결혼한 목민 우리지드리그는 식솔을 데리고 식수를 시작했다. 40여년의 노력을 거쳐 그의 일가는 우공이 산을 옮기는 의력으로 7천무의 사막에 푸른 옷을 입혔다. 그의 인솔하에 현지의 적지 않는 목축민도 사막을 정리하기 위해 나무를 심고 있으며 이에 따라 현지의 생태환경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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