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안 행정장관, 태풍 대응 연습 고찰

2018-04-29 15:44:29 CRI

최세안 마카오 특별행정구 행정장관이 28일 오후 민방행동센터를 고찰했습니다. 황소택(黃少澤) 보안국 국장 그리고 마요권(馬耀權) 경찰총국 국장 및 공동행동 지휘관, 황유력(黃有力) 세관장의 수행하에 최세안 행정장관은 민방행동센터에서 '수정어' 태풍대응연습 그리고 '태풍기간의 해일 저지대 분산철수계획' 테스트 상황을 요해했으며 이번 연습에 대한 공동행동 지휘관의 자세한 상황 소개를 청취했습니다.

최세안 행정장관은, 지난해의 태풍 '하토'의 경험을 받아들이고 총화한 후 각 부문은 모두 최적화한 방안을 마련했으며 마카오의 전반 국면에 비춰 일련의 단기와 중기, 장기 계획을 작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각 관련 부문의 협상을 거친 후 이번 연습을 통해 경험을 총화하여 예비안을 한층 최적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최세안 행정장관은, 중국 국가재해감소위원회와 청화대학이 이번 연습을 힘있게 지지한데 감사를 표했다고 했습니다. 이번 연습은 또한 마카오 각 사회단체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경찰총국, 해관, 소방국, 치안경찰국, 사법경찰국, 교육 및 청년국, 관광국, 위생국, 경호병원, 마카오 적십자회, 마카오 전력회사, 마카오 방송 등 마카오 민방 체제내의 29개 부문이 모두 이번 연습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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