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가이민국, “5.1”부터 “단 1회”만에 여권 등 증명서류 발급

2018-04-26 16:17:19

중국 국가이민국은 2018년 5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여권 등 출입국 증명서류를 "단 1회"만에 받는 제도를 시행해 신청인들이 출입국 사무소 창구를 한 번만 방문하면 모든 절차를 마칠수 있게 확보한다고 26일 통보했습니다. 
"단 1회'제도에는 첫째, 여권을 발급받는 프로세스를 최적화해 증명사진과 지문채취, 신청원서 제출, 면접 심사, 증명서류비용 납부 등 과거에는 서로 다른 장소에서 각자 처리하던 과정을 한 장소에서 한꺼번에 처리하며, 둘째, "녹색통로"를 통해 여러 가지 긴박한 상황에 처한 신청자들에게 증명서류를 급건으로 발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셋째, "비 근무일 서류 발급"으로 출근족들을 위해 주말 등 유연한 접수시간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넷째, "타지역 처리시간 축감"으로 주거지가 아닌 지역에서 신청할 경우 심사시간을 30일로부터 20일로 단축하며, 다섯째, "1인 1원서"로 1인이 동시에 다수의 증명서류를 발급 받을 경우 신청원서 하나만 작성하고 신청인의 수요에 따라 우송이 가능하며, 여섯째, "인터넷 처리"로 인터넷을 통해 신청인이 원하는 시간을 사전에 예약하고 그 시간에 창구에서 증명서류를 발급받는 등 내용이 망라됩니다. 
중앙의 비준을 거쳐 국가 이민국이 올해 4월 2일 설립되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국가 이민국 관계자는 공공서비스 효율과 품질에 대한 대중들의 새로운 기대를 끊임없이 만족시키기 위해 이민국은 다음 단계 서비스 관리 기능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최적화하며 출입국 증명서류 발급 서비스의 편리성과 효과를 향상시키게 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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