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서 첫 금융법원 설립 예정

2018-04-25 20:47:48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2차 회의가 25일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으며 최고인민법원은 상해에 금융법원을 설립할데 관한 결정 초안을 회의 심의에 교부했습니다.

초안에 따라 중국은 상해에 금융법원을 설립 할 예정이며 상해시 중급 인민 법원 전속 관할의 상업안건과 금융 행정 안건을 관할하며 관할 안건은 최고 법원에서 확정합니다. 주강(周强) 최고인민법원 원장은 이번 결정은 중국 금융사법의 국제적인 영향력을 증강하고 국가금융전략의 심도있는 실시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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