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5.1절 외출시 안전에 조심하라고 당부

2018-04-25 20:45:25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베이징에서 "5.1절"연휴가 다가오는 가운데 모두가 기분좋게 외출하고 안전하게 귀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해외에서 연속 몇 차례 발생한 중국관광객 안전사고로 여러 명의 중국공민들의 신변안전에 엄중한 손실을 조성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5.1절 기간 해외관광 일정을 계획할때 필히 안전문제에 중시를 돌릴 것을 당부했으며 중국영사관서비스 사이트나 "영사 직통차" 위챗 공식계정, "영사의 소리" 위챗이 발표하는 해외안전 리스크와 관련된 알림을 주목하고 교통안전에 조심하며 될수록 "적목" 스케줄을 피할것을 건의했습니다.

또한 외교부와 외국주재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은 지금까지 줄곧 관련 국가와 조율해 절실하고 효과적인 조지를 취해 왔다며 앞으로도 계속 중국 관광객들을 위해 필요한 안전담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기분좋게 외출하고 안전하게 귀가할 것을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또한 긴급상황 발생시 현지 경찰에 연락을 취함과 동시에 86-10-12308 외교부 세계영사보호 및 서비스 응급호출센터나 현지에 있는 중국영사관과 연결해 도움을 요청할 것을 제시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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