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디지털중국건설정상회의 폐막

2018-04-25 10:30:22

24일 오전 복건 복주에서 폐막한 제1회 디지털중국건설정상회의는 창업혁신의 새로운 성과의 출현을 추진했고 디지털경제 관련 프로젝트 400개 이상 포함, 총 투입은 3600억원(RMB)에 달하며 그중 백억원(RMB) 이상의 프로젝트는 6개, 현장에서 계약한 프로젝트는 29개에 달합니다.
이번 정상회의는 '정보화로 현대화를 견인하여 디지털중국을 건설하자'를 주제로 중국 전자정무와 디지털경제발전의 최신 성과를 전시했으며 중국건설의 경험과 관점을 교류했습니다. 293개의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상당수의 국내 디지털경제 선도기업과 자주적이고 공제가능한 핵심기술이 단체로 등장했습니다.
폐막회에서 디지털중국연구원과 디지털중국핵심기술산업연맹이 연이어 설립되었습니다.
서관화(徐冠華) 중국과학원 원사는 디지털경제연구원의 설립은 디지털중국건설 연구체계의 분산화 국면을 보완할 것이며 디지털중국건설을 에워싼 일련의 중대한 과제연구와 기술공략을 전개할 수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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