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 주석, 장강 연안서 시찰

2018-04-25 09:06:43

중국공산당 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 중앙 군사위 주석이 24일 장강 생태환경복원사업을 시찰하고 장강 경제벨트의 건설을 알아보았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장강 경제벨트건설에서 환경은 대대적으로 보호하고 건설은 크게 하지 않으면서 장강생태복원을 첫 자리에 두고 중화민족의 젖줄을 잘 보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습 주석은 먼저 장강 기슭에 위치한 흥발(興發)그룹 신소재 산업단지를 시찰하고 이 화공기업의 생태보호와 방식전환의 상황을 알아보았습니다. 

흥발그룹 신소재 단지의 모든 프로젝트는 순환산업사슬계획에 근거해 건설되고 폐기가스와 폐수, 폐기물은 모두 100% 회수된다는 상황설명을 들은 후 습 주석은 장강 경제벨트의 건설에서 규칙의 제정을 통해 산업의 전환과 고도화를 실현하며 생태보호의 전제하에서 적합한 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 삼협댐 가까이에 위치한 허가충(許家沖)마을을 돌아보면서 이민촌의 변화와 발전상황을 알아보았습니다. 

촌민들은 습 주석에서 과거에는 강물에서 빨래했는데 현재는 전문 세탁장소에서 수도물을 이용해 빨래하고 오수는 집중 처리해 생활습관도 존중하고 환경에도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마지막으로 삼협댐에 이르러 삼협댐의 건설과 발전, 수리, 통항, 생태환경보호 등 분야의 상황을 자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습 주석은 국가가 강대해지고 민족이 부흥하려면 스스로 연마하고 분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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