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무원, 2017년 미국 인권기록 발표

2018-04-24 20:48:18 CRI

중국 국무원 보도 사무실이 24일 <2017년 미국 인권기록> <2017년 미국 인권 침범 사례>를 발표하고 미국 인권 침해 상황에 대해 폭로했습니다. 

인권 기록은 서론과 공민권리 엄중 침해, 인종차별 격화 사회 분열, 미국식 민주 엄중한 폐단 존재, 빈부차이 현상 지속 악화, 특정 군체 차별 및 인권 침해, 난폭한 타국 인권 침해 지속 등 부분으로 나뉘며 약 1만자에 달합니다. 또한 미국 인권 사례는 총 9000여자에 달합니다.    

인권 기록은 현지 시간으로 4월 20일, 미국 국무부가 <2017년 나라별 인권 보고서>를 발표하고 "인권 수호자"의 역할을 계속 하고 있으며 도덕 재판관으로 자처하면서 타국 사무와 인권 상황에 대해 질책하고 함부로 말하고 있으며 미국의 인권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권 기록은 또 2017년을 회고하면 어느정도 정의적인 사람들은 미국 자체 인권도 악렬한 행적이 많으며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추세를 보인다고 여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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