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美국무부 중국 인권상황 비난 보고서에 입장발표

2018-04-23 20:56:39 CRI

미국 국무부가 최근 "2017년 나라별 인권 보고서"를 발표하고 중국 관련 부분에서 재차 중국 인권 상황을 비난했습니다. 이에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이런 방식으로 중국 내정을 간섭하고 중국의 발전에 영향주는 것은 예전에도 헛수고였지만 앞으로도 성공할 수 없다고 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미국측이 거듭 이런 보고서를 발표하고 기타 나라에 대해 함부로 지적하는데 대해 국제사회 많은 성원들이 반감을 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올해 보고서에서 중국과 관련된 부분은 여전히 사실 근거가 없고 편견으로 가득 찼다고 하면서 중국은 이미 미국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고 이런 방식으로 중국 내정을 간섭하고 중국의 발전에 영향주는 행위는 예전에도 헛수고였지만 앞을도 성공할 수 없다고 미국측에 명확히 밝혔다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 정부는 인권 보호와 촉진을 매우 중요시 한다고 말하면서 중화인민공화국 건립 이래, 특히 개혁개방 40년간 중국은 인권 사업에서 역사적인 진보를 가져왔고 이 점에 대해서 중국인민들이 가장 큰 발언권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은 각국이 평등과 상호 존중을 기초로 인권 문제에 관해 대화하고 교류하면서 서로 배우고 함께 제고하는데 찬성한다면서 하지만 중국을 포함한 국제 사회 많은 국가들은 인권 문제의 정치화를 반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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