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관원, 무역마찰 승격이 아태 경제 파괴

2018-04-21 16:34:38 CRI

이창용(李昌鏞)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부 국장은 20일 일부 국가가 취한 자국이익을 향한 정책은 무역마찰을 승격시키며 이는 아시아태평양지역 경제성장을 위협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이창용 국장은 이날 아시아태평양지역 경제전망 브리핑에서 각 국은 현유의 룰을 기반으로 하는 다자 메커니즘으로 무역마찰을 해결해야 한다며 이른바 무역전쟁에서는 승자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유의 다자 무역체계는 아시아태평양 경제발전을 크게 추진했으며 아시아태평양지역도 현유의 다자 무역체계의 수호와 보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개혁의 진일보 추진, 경제성장질량 제고, 서비스업 개방 등 조치를 통해 아시아경제체는 다자 무역체계를 더욱 잘 수호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마커스 로드라우어 IMF아시아태평양부 부국장도 이날 아시아태평양 경제는 글로벌 무역에서 많은 이익을 얻었다고 하면서 고효율적인 글로벌 공급사슬 네트워크는 아시아지역 생산국에 이익을 갖다줄뿐만 아니라 미국과 같은 소비국도 그 중에서 이익을 얻었다고 하면서 개방된 다자 무역체계는 글로벌 공급사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표했습니다.

중국경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로드라우어 부국장은 중국경제 전망에 대해 IMF는 낙관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로드라우어 부국장은 중국은 선진 경제체와의 차이를 계속해 줄일 것이며 상대적으로 비교적 높은 생산율 성장속도를 유지하고 경제구조 개혁을 계속해 추진하는 등 요소는 중국 중기 경제전망을 지지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개혁추진에 진력해 국내 채무수준을 낮추고 금융신용대출 성장 리스크를 통제하는 것도 중국경제가 직면한 중기 리스크를 낮추는데 도움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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