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영화협회 국제부 총 감독 이자벨.데이비스 제일 좋아하는 중국영화는 “방화”

2018-04-20 20:16:27 CRI

지금 개최중인 제8회 베이징국제영화제는 300여개 중외 영화기구의 1만5천명 귀빈들의 발길을 끌었습니다. 20일, 이자벨.데이비스 영국영화협회 국제부 총 감독은 베이징에서 중앙방송텔레비전 총국의 전문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5년간, 중영 영화업계는 많은 협력을 진행했다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중국영화는 "방화"(芳華)라고 말했습니다.
 
이자벨.데이비스 총 감독은 자신은 이번까지 8번 베이징을 찾는다며 이번에 14명의 교류팀이 베이징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최근 5년간 자신이 몸담고 있는 영국영화협회는 중국영화업계와 문화교류 항목을 전개하고 있다며 자신이 제일 처음 중국에 온 것은 바로 히치콕의 영화를 가지고 상해 영화제에 참석한 것이며 그때로부터 선후로 영국영화제작인들로 구성된 대표단을 인솔해 중국을 방문했으며 또 중국의 영화제작인들을 초청해 영국에서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번 베이징국제영화제를 통해 중국영화산업의 현황을 알게 되었으며 중국 영화공업이 아주 큰 변화를 가져오고 또 중국영화시장의 성장과 중국관객들의 수준이 제고된 것을 아주 기쁘게 보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자벨.데이비스 총 감독은 현재 가장 좋아하는 중국영화에 대해 풍소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방화"라고 말했습니다. 영화는 중국특색의 미학과 감동적인 사랑이야기를 보여주었다며 2시간 30분 동안 관객들을 이국 문화의 예술적인 매력에 푹 빠지게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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