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국무원 상무회의, 평생직업기술양성제도 시행 조치 확정

2018-04-19 10:36:51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는 18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고 평생 직업기술양성제도를 추진하는 정책조치를 확정해 근로자 자질을 제고하고 고품질 발전을 촉진키로 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또 혁신 성과가 발전과 민생에 보다 잘 부합할 수 있도록 직업 과학기술성과 전환으로 얻은 장려금에 대해 개인 소득세 혜택을 적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경제전환 업데이트와 고품질 발전은 선진장비를 토대로 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근로자 자질과 기술력 제고가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에서는 19차 당대회 정신에 따라 평생직업기술양성제도를 수립하고 실행해 취업과 창업 추진을 목표로 도농 전반 근로자들에게 포용적이고 평등하며 학습과 직장 생활 전반을 관통하는 평생직업 기술 양성을 제공하고 장인정신, 품질 의식을 강조하는 것은 기술 인재가 부족한 구조적 모순을 완화하고 전 요소 생산율을 제고하며 경제의 중고급 성장을 추동하는데 유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또 기타 사항도 연구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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