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테마파크 열기 상승, 베이징 해피 밸리 3년 안에 20개로 발전

2018-04-19 10:34:58 CRI

중국이 테마파크 국제 제1시장으로 부상하는 추세가 날로 뚜렷해지면서 테마파크의 열기가 점점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베이징 해피 밸리(歡樂穀)의 이향양(李向陽) 부총경리는 18일 해피 밸리를 전국에 배치하고 있다며 앞으로 2,3년 안에 현재의 7개에서 20개로 늘어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중국 자주혁신의 첫 테마공원 브랜드로서 베이징 해피 밸리는 최근 몇년간 문화와 관광의 심도깊은 융합의 형식으로 중국 낙원을 형성하는데 진력했습니다.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베이징 해피 밸리의 4기 프로젝트 "디저트왕국"이 멀지않아  개원하게 됩니다. "테마파크+애니메이션IP"  형식의 이 프로젝트는 중국산애니메이션 "미스터쿠키(餅乾警長)" 를 주제이미지로 애니메이션 세계의 각종 유명한 장소와 이야기를 진실하게 재현합니다. 베이징 해피 밸리 5기 샹그리라 프로젝트는 공사중이고 2019년 5.1 휴가 기간에 개원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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