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병국 전 중국 국무위원 중일한 3국 협력포럼 참석

2018-04-19 10:23:30 CRI

2018년 "3국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자:10년 리뷰, 10년 비전"을 주제로 한 중일한 3국 협력국제포럼이 18일 일본 도쿄에서 있었습니다.

대병국 중국 전 국무위원이 개막식에 참석해 주제연설을 발표했으며 일본 자민당 부총재인 고무라 마사히코 전 외상과 한국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인 문희상 전 국회 부의장, 그리고 3국의 정부, 산업, 학계 대표 300명이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대병국 전 국무위원은 중일한 협력이 시작된 이래 건전한 협력 메커니즘이 구축되고 풍성한 성과를 거둠으로써 동아시아 정세의 안정과 역내 발전의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동아시아 협력과정을 힘있게 추동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일한 협력 개시 20주년을 맞이하는 내년 3국 협력은 새로운 역사적 시작점에 서게 된다며 새로운 정세하에서 3국은 새로운 전략적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협력의 초점을 만들며 더 좋은 여론적 분위기를 만들고 더 평화롭고 안정된 지역환경을 수호함으로써 3국의 협력이 더 발전되어 지역과 세계에 복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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