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발개위,“일대일로” 건설 관련 나라의 채무부담설 반박

2018-04-19 10:13:06 CRI

엄붕정 중국 국가 발전개혁위원회 대변인은 18일 중국과 관련 나라들간의 "일대일로"협력은 완전평등과 공동상의, 상호연결, 민중혜택의 협력이라고 하면서 "일대일로"건설이 관련 나라들의 채무부담을 조성하고 환경을 오염시켰다는 견해는 실제 상황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엄붕정 대변인은 이날 있은 보도 발표모임에서 중국은 다원화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투융자체계 건설을 중요시하고 경제적으로 타당성이 있는 프로젝트의 선택을 중요시함으로써 채무리스크가 통제가능하도록 확보했다고 했습니다.

엄붕정 대변인은 중국은 현재 "일대일로"관련 나라들에 75개의 해외 경제무역협력구를 건설했고 이런 협력구에 입주한 기업이 3500개에 달하며 총 투자는 270억 달러에 달하고 현지에 수십만명의 고용과 많은 세수를 창출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유엔총회와 안보리 등 국제기구들이 채택한 결의들에 "일대일로"내용이 망라된 것은 "일대일로"창의의 국제적 감화력을 충분하게 보여준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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