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외무장관 곧 방중

2018-04-18 18:08:18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의 초청에 의해 서쉬마 스와라즈 인도 외무장관이 상해협력기구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하고 또 중국을 실무방문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방문이 중국과 인도간 정치 상호신뢰를 한층 증진함으로써 양국 전략협력동반자관계의 지속적이고 깊이 있는 발전을 추동하게 될 것이라 믿는다고 표시했습니다.

최근 한시기 중국과 인도 관변측의 상호 연계가 빈번했습니다. 이번 방중기간 왕의 부장은 스와라즈 외무장관과 회담을 가지고 양국관계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 및 지역문제와 관련해 견해를 나누게 됩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과 인도는 서로 중요한 인국이자 같은 개발도상 대국, 주요 신흥시장나라라고 하면서 양국 지도자가 더욱 긴밀한 발전동반자관계를 구축할데 관한 목표를 확정한 후 양국간 각 영역의 협력이 커다란 발전을 가져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올해 들어 양국관계에는 적극적인 발전태세가 나타났으며 중국은 인도와 함게 고위층 왕래를 유지하고 실무협력을 확대하며 이견을 타당하게 관리 통제하여 양국관계가 새로운 더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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