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반도문제 평화해결에서 건설적인 역할 할 것이라고

2018-04-18 17:45:43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중국측은 미조 양국이 직접적인 접촉대화를 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반도문제 평화해결 과정을 추진하기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일전에 만약 진전이 순조롭다면 가능하게 6월초 또는 더 이른 시기에 김정은 위원장과 회동하게 될 것이며 현재 5개 지점을 고려중에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1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화춘영 대변인은 좋은 시작은 성공의 절반이라고 하면서 중국측은 미조 양국간 대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긍정적인 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해당 각측이 대화를 통해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공동인식을 확대하며 "쌍궤도 병행"의 사유에 따라 반도문제 정치적 해결을 추진하고 반도비핵화의 실현을 추진하며 반도평화메커니즘을 구축하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각측의 합리한 관심을 돌보고 궁극적으로 "포괄적인" 해법을 형성해 근본적으로 반도의 장기적인 안정을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반도의 인국으로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반도문제 평화해결 과정을 추진하기 위해 진력해왔다면서 중국은 대화협상을 통해 평화적으로 반도문제를 해결하는데 유리한 모든 노력을 적극 지지하고 개방적인 태도를 취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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