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중-네팔-인도 3개국이 함께 공동번영 실현해야

2018-04-18 17:00:16 CRI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8일 베이징에서 방문 온 자와리 네팔 외무장관과 회담한 후 공동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중국, 네팔, 인도 3개국 관계발전 문제에 관한 질문에 왕의 부장은 이상 3개국은 천연적인 벗이자 동반자라고 하면서 3개국은 응당 공동의 발전목표를 가지고 함께 협력해 공동발전과 번영을 실현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이번 달 초 올리 네팔 신임 총리가 인도를 방문한 후 한주 남짓 만에 네팔 외무장관이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자와리의 이번 방중은 네팔이 취한 "평형을 위한 거동"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왕의 부장은 공동기자회견에서 네팔 발전에 대한 지지는 응당 중국과 인도 양국의 공동인식이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인도 양국은 모두 쾌속 발전의 신흥경제체 대표로 우리는 응당 자체 발전이 네팔을 망라한 주변국가에 혜택을 가져다주도록 해야 하며 네팔은 지연우세를 통해 중국과 인도 양대 인국을 이어주는 교량 및 뉴대역할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과 인도의 발전으로부터 수혜를 입는 것은 네팔의 합리한 념원으로 응당 중국과 인도 양국의 공동 지지를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네팔 양국은 "일대일로" 공동 건설과 관련해 공감대를 이뤘으며 미래 양국간 여러 영역의 협력 또한 3개국의 발전에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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