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를 넘어온 “활화석”, 비둘기모양의 꽃을 피우다

2018-04-18 09:54:52 CRI

"식물 활화석"으로 불리우는 공동(珙桐)은 천만년 전 신생대 제3기로부터 남겨진 희귀한 식물입니다. 제4기 빙천시기 대부분 지역에서 잇따라 멸종되었으나 중국 남방의 일부 지역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공동은 현재 국가 8가지 1급 중점보호식물 중의 진품입니다. 공동의 꽃모양은 날아예는 비둘기와 같아 서방 식물학자들은 이를 "중국 비둘기나무"라고 명명했습니다. 

삼림의 벌목 파괴와 야생모종 재배로 공동은 수량이 비교적 적고 분포 범위도 날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항주 식물원에 현재 5-6그루의 비교적 큰 공동이 있는데 성장세가 양호하고 특이한 꽃모양으로 많은 관광객을 끌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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