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제3산업 부가가치, 중국 GDP 성장에 대한 기여율 60% 초과

2018-04-17 15:44:02 CRI

올해 1분기 제3산업 부가가치가 국내총생산(GDP) 성장에 대한 기여율은 62%에 달해 제2산업보다 25%포인트 높습니다. 최종 소비지출이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율은 약 78%에 달합니다. 중국 공급측 구조성 개혁이 착실히 추진되고 있고 경제구조가 계속 최적화되고 있습니다. 

국가통계국이 17일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1분기 전국의 새로 등록한 기업 수는 132만개로 동기대비 5%이상 성장했고 일 평균 신규등록한 기업은 1만 4700개입니다. 공업전략성 신흥산업 부가가치는 동기대비 10% 성장했고 녹색발전이 평온하게 추진되었으며 1분기 단위 국내생산총액의 에너지 소모는 동기대비 3.2% 하락했습니다. 중국 경제 새로운 동력은 빨리 성장하고 있습니다.   

수치에 의하면 1분기 전국 주민 개인 가처분소득은 7800원을 초과했습니다. 상주 지역에 따라 구분할 때 도시주민 개인 가처분소득은 1만원을 초과하고 농촌주민 개인 가처분소득은 4천원을 초과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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