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중국 GDP 동기대비 6.8% 증가

2018-04-17 14:24:09 CRI

중국국가통계국이 17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의 국내총생산이 불변가격으로 계산할 때 동기대비 6.8% 증가한 19조8천억원에 달했습니다.

그중 제1산업 부가가치는 동기대비 3.2%, 제2산업의 부가가치는 동기대비 6.3%, 제3산업의 부가가치는 동기대비 7.5% 증가했습니다.

국가통계국 국민경제종합통계국 국장인 형지굉(刑志宏) 보도대변인은 1분기 농업생산정세가 비교적 좋아 돼지고기, 쇠고기, 양고기 등 가금 산량이 동기대비 1.8% 증가한 2316만톤에 달하고 공업생산도 총적으로  안정되어 전국의 규모이상 공업의 부가가치가 동기대비 6.8% 증가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외 전국 서비스업도 비교적 빠르게 성장해 전국 서비스업 생산지수가 동기대비 8.1% 증가했습니다.

형지굉 대변인은 총적으로 볼때 올해 1분기 중국국민경제가 안정한 가운데 발전하고 좋아지는 태세를 이어나갔으며 경제가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는데 유리한 조건도 꾸준히 누적되어 올해 경제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발전에 휼륭한 기반을 닦았다고 분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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